詩 (2017년)

사랑나라

犬毛 - 개털 2017. 10. 15. 15:46
사랑나라
견모 조원선

사랑의 밥과 사랑의 반찬을 늘 함께 나누면
사랑의 살이 쪄서 사랑의 마음을 베풀게되고
서로가 서로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아내사랑 남편사랑 몽이사랑 둥이사랑
제주섬 우리집은 사랑이 철철 흘러넘치는 사랑나라다.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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