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야 잘 사는 거다 이렇게 살아야 잘 사는 거다犬毛 趙源善이 눈은 내가 처음 마주친 눈이다이 손은 내가 처음 보듬는 손이다이 길은 내가 처음 지나는 길이다이 맛은 내가 처음 느끼는 맛이다이 복은 내가 처음 즐기는 복이다 시 ㅡ 2022년부터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