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새 아기새견모 조원선잔디를 깎다가 우연히 장식물 사이에 낀 아기새 발견. 위 먼나무를 살펴보니 새집이 있더라. 주워 집에 넣어줬는데 곧 어미새가 나타났다. 새이름은 잊었고. 사실 쟤네는 자두 포도 감 등등 우리 유실수를 등쳐먹는 부부다. 허허허. 아멘. 260830. 시 ㅡ 2022년부터 2026.08.30
제발속지맙시다요 제발속지맙시다요견모 조원선넌놀며놀며꾸역꾸역처먹은살찐똥배때기땜시어깨줄까지걸면서구멍을밖으로늘리겠지만ㅡ속에축늘어진불알도무겁지?난뻘뻘피땀흘리며바삐일하다보니홀쭉한배라구멍을안으로새로뚫어도자꾸만흘러내리니ㅡ쪼그라진불알이달랑방울이야!내가갑이고너을일때너내게큰절하며충성맹세했지?네놈여의도가더니갑질하면서내살베먹고피빠는구나넌이제마지막구멍이야난남은구멍이많이있고(23.08) 시 ㅡ 2022년부터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