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이천십오년새봄에그녀에게띄우는두줄짜리고백

犬毛 - 개털 2026. 3. 20. 11:08

이천십오년새봄에그녀에게띄우는두줄짜리고백
견모 조원선

겨우예순두살청년이지만감히사랑을말하려하오
당신은내가슴속에영원토록활짝핀동백꽃이외다
(20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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