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犬毛 - 개털 2026. 3. 19. 12:58


견모 조원선

좀부끄럽지만솔직히고백한다별별연놈들이다나서서무식하게날뛰는꼴이사나워서다음엔차라리내가나서자고큰맘먹고무소속으로출마하겠다고말했더니아내가큭큭비웃으면서자기도나를절대안찍겠단다으악쪽팔린다바로접었다귤한개까먹고입꾹다물었다
(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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