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정리
견모 조원선
엊그제 동네 누님이 주신 목쟁기를 칠했는 데 어떻게 고정하고 배치할까 고심끝에 재활용유모차를 이용하기로. 아내가 싫어하는 막걸리통 늘어놓은 것을 철거하고 그 뒤 정원을 가리는 동백나무를 잘라 공간을 확보하는 것으로 결정. 어제 오후부터 작업하여 오늘 아침 식전 겨우 일단은 완공. 큰 바윗돌 치우는 게 난공사였다. 시원하다. 이제 예배드리고 좀 쉬어야지. 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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