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퇴원견모 조원선 내 기도를 들어주심. 일단 집에 데려왔다. 완쾌는 아니고 아직 배에 가는 관이 박힌 채. 약 복용하고 일주일 후에 다시 검사해 보기로. 아내는 그동안 내 잔소리 안 들어서 좋았단다. 뭔 소린지? 암튼 난 좋다. 오늘부터는 아내 손 꼭 잡고 자야지. 허허허.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