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비상
견모 조원선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 병원의 아내에게 문안전화 드리고. 적의 불시침공을 대비 우리공군의 상태점검. 아침식사 후 주방의 소형 가전제품들을 다 꺼내 분해. 안팎을 때빼고 광냈다. 반짝반짝 빛난다. 아내가 좋아할 거다.
260430.


'시 ㅡ 2022년부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삶 (0) | 2026.05.01 |
|---|---|
| 막걸리 (0) | 2026.04.30 |
| 님들이여! (0) | 2026.04.30 |
| 열놈앞에아이스크림한개 (0) | 2026.04.30 |
| 출마 (0) | 202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