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호도과자견모 조원선 친구가 천안에서 보내 준 택배선물. 기가막힌 때맞춤이다. 아내 입원 이후 혼자 밥 해먹기 정말 귀찮은 데 점심 한 끼는 이거 다섯 알로 끝. 고맙다 친구 김남훈교수야. 건강기원! 아멘.(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