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호도과자

犬毛 - 개털 2026. 4. 28. 10:01

호도과자
견모 조원선

친구가 천안에서 보내 준 택배선물. 기가막힌 때맞춤이다. 아내 입원 이후 혼자 밥 해먹기 정말 귀찮은 데 점심 한 끼는  이거 다섯 알로 끝. 고맙다 친구 김남훈교수야. 건강기원! 아멘.
(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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