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시화전시대

犬毛 - 개털 2026. 4. 11. 21:21

시화전시대
견모 조원선

수년 전에 시화를 제작하여 우리동네 제주올레길 축제에 출품 전시했다가 남은 몇편. 정원에 한 편씩 걸었는데 전시대 판자가 썩어 부서졌다. 일거리다. 얻어서 쌓아두었던 상점의 철망전시대를 이용. 멋지고 튼튼하게 제작 성공.
당장은 필요없는 물건 ㅡ 용도가 생기면 쓸 만한 물건. 사실 이게 골치 아프다. 창고의 많은 물건들이 그렇다. 새로 만들려면 돈드는 거고 쌓아두면 언젠간(?) 기분좋게 쓴다지만. 허허허.
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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