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눈 가리고 아웅견모 조원선 일 저질러놓고 왁자지껄 씨끄러우면다른 일 슬쩍 터트려서 덮어버린다코와 귀를 베어가는 건 옛날 얘기요즘은꼭지와 고추까지 잘라 간단다(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