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어림없지

犬毛 - 개털 2026. 4. 10. 14:26

어림없지
견모 조원선

"당신, 나라를 위해 지금 당장 목숨을 바칠 수 있어?"
치고들어오는 아내
"이 삐뚜러진 나라를 위해 죽으라고? 웃기지 마!"
딱 잘라 대답했다
그래 바로잡힐 때까지 질기게 버텨야한다
(26.04)

'시 ㅡ 2022년부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괴물  (0) 2026.04.10
눈 가리고 아웅  (1) 2026.04.10
작전변경 고  (0) 2026.04.09
가시리  (0) 2026.04.09
동백의 꽃말  (1)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