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어림없지견모 조원선 "당신, 나라를 위해 지금 당장 목숨을 바칠 수 있어?"치고들어오는 아내"이 삐뚜러진 나라를 위해 죽으라고? 웃기지 마!"딱 잘라 대답했다그래 바로잡힐 때까지 질기게 버텨야한다(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