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지뢰견모 조원선명자꽃나무 속치마 들추다가 개피 봤다잡풀만 보고 뽑으려 휘잡았는데아내가 전지한 나뭇가지를 밑에 버렸나 보다명자란 년 가시 엄청 날카롭더라너무 아파서 눈물이 치솟는다바람(?) 피울 땐 아주 조심해야 한다(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