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똘이가 웃는 이유견모 조원선조금 오래 살다 보니아무 데서나 더럽게 노는 연놈들냄새가 너무너무 구리다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아니고밑구멍 썩은 홍어였다하늘은 절대 무너지지 않으며쥐구멍에는 결코 볕이 들 수 없다공짜라도 양잿물은 안 마신다속담이 비참하게 허물어지자나는 작정하고 개발바닥을 간질이기 시작했다(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