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개털생각犬毛 趙源善귓구멍은 양쪽을 휑하니 맞뚫어 몰래 나눈 얘기를 바로 흘릴 수 있게 하고 목구멍부터 밑구멍까지는 그위를 투명뱃가죽으로 덮어서 무얼 어떻게 얼마만큼 공짜로 삼켰는지 들여다볼 수 있게 하면 세상이 꽤나 맑아질 게다<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