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개털생각

犬毛 - 개털 2026. 3. 4. 12:03

개털생각
犬毛 趙源善

귓구멍은 양쪽을 휑하니 맞뚫어 몰래 나눈 얘기를 바로 흘릴 수 있게 하고 목구멍부터 밑구멍까지는 그위를 투명뱃가죽으로 덮어서 무얼 어떻게 얼마만큼 공짜로 삼켰는지 들여다볼 수 있게 하면 세상이 꽤나 맑아질 게다
<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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