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쓰라림견모 조원선님 가시고 나자 찬바람 불고 눈보라 치고 고드름 솟았네야속한 님아 햇빛과 아지랑이 무지개 하늘을 주고 가셔야지어쩌자고 내 마음 이렇게갈기갈기 찢어놓고 가실까(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