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진즉에 우리가 우물을 팠어야 했다견모 조원선콸콸 솟다가 졸졸 줄어가는 샘물그나마 받아마실 땐 무심똑똑 떨어질 때서야눈이 뒤집혔지늦은 거야싸다 싸죽자(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