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동백의 꽃말견모 조원선"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게 좀 이상하다그럼 나 말고도 그 누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 아닌가?이건 아니다"나 이외에는 그 누구도 당신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게 맞는다(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