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엄마

犬毛 - 개털 2026. 4. 5. 19:39

엄마
견모 조원선

술만마시면엄마생각이나서슬프다.슬프지않기위해(?)이시간이후부터는엄마생각이나면술을마시기로한다.앗당장술상을봐야한다.
(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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