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회 선배
견모 조원선
제주의 굿을 보러 오셨다는 고대극회 선배 최유진형을 광치기해변 백기해녀의 집 영등굿 현장에서 만났다. 반갑다. 형님덕분에 마침 그시간에 영상미팅을 하고계신 승수형님 선택형님 등 여러 선배님들도 뵈었다. 형도 일정이 있고 나도 읍내병원 정기검진일이라 아쉽게 이별. 그래도 얼굴을 봤다는 기쁨. 무대의 추억이 그립다.
아!
(260402)



극회 선배
견모 조원선
제주의 굿을 보러 오셨다는 고대극회 선배 최유진형을 광치기해변 백기해녀의 집 영등굿 현장에서 만났다. 반갑다. 형님덕분에 마침 그시간에 영상미팅을 하고계신 승수형님 선택형님 등 여러 선배님들도 뵈었다. 형도 일정이 있고 나도 읍내병원 정기검진일이라 아쉽게 이별. 그래도 얼굴을 봤다는 기쁨. 무대의 추억이 그립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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