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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犬毛 - 개털 2026. 4. 2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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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모 조원선

푼돈얼마씩나눠주는게그리도좋더냐.그거공짜아냐.다네가갚을빚돈이야.금방네피를뽑고살을베어회로먹고또팔아먹을거다.네가닭과돼지와우리를키워잡아먹는것과똑같지.죽는거야.얼간이인간들아생각을해라.생각을!(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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