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난 아는 게 없다견모 조원선 난 평생 여기서 혼자 살았어난 내가 예쁜 지 미운 지행복한 지 불행한 지배고픈 지 배부른 지잘 사는 건 지 못 사는 건 지난 아무 것도 몰라그냥 그래(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