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모른단다

犬毛 - 개털 2026. 3. 30. 11:29

모른단다
견모 조원선

내가 거울 속의 내게 물었다

너 누구네 나라에 사니
너 누구의 지배를 받니
너 누구를 위해 사니
너 누구니
(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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