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ㅡ 2022년부터

생선 장사

犬毛 - 개털 2026. 5. 21. 18:33

생선 장사
견모 조원선

자 - 지 사세요 ㅡ
싱싱한 자 - 지가 왔어요 ㅡ
자 - 지 사세요 ㅡ

망가진 귀가 나를 웃긴다
물횟감 사러 골목에 나가볼까?
(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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